민폐여주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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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연우
서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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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반공영화와 에로영화를 섞은듯한 촌스러움과 신파가 섞여있다. 독특한 여주이긴했는데 끝에는 또 지고지순한 흔한 여주가 되버리니 매력이 반감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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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봉서나인 3/3 (무삭제 완전본) 봉서나인 (무삭제 완전본) 3
원종 지음 / 썸스토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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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정치적인 왕이 미련스럽게 착하고 현명한 여주를 차지하는 이야기. 그속에 도를 넘는 궁중암투의 질린 반복과 주인공들의 끝없는 용서에 실증을 느낀다. 참으며 읽다보면 마지막 옹주 모와 왕의 하룻밤 씬에서 헛웃음이 샌다. 보낼수도 있는데 참을수 없었다는 왕의 심정이 넘나 현실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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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려문 3 (완결) 정려문 3
원종 지음 / 미스틱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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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양부의 손에 놀아난 남녀주인공. 왕이 치밀하고 대단하게 그려지고 여주도 똑똑하고 현명하게 나왔지만 진짜 주인공은 너야너.
1권부터 3권까지 이야기가 촘촘하게 이어진점은 흥미있었다. 3권까지 이어진 책이기엔 이야기가 띄엄띄엄 생략되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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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aroque(바로크) 1 Baroque(바로크) 1
별보라 / 로망로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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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위치가 그런아래가 없는 노예설정임에도 나대고 뻗대고 대들고 주인님이라고 말만하지 간이 큰건지 왕비에게 대들어서 일만들고 같은 노예 편드는건 좋은데 분별없다. 미모가 신급이라는데 본인은 시큰둥하고 좀 정안가는 타입. 본인땜에 사람 죽어나가면 또 불쌍하다고 주인 원망하고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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