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는 역사든 간에 승자의 관점에서 적힌것. 얼마든지 왜곡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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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네게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더라도 살아남아"

"설사 그것이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저주가 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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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피의 공녀 4 피의 공녀 4
김하빈 / 그래출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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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에 마족에 신계 중간계 인간계 이제는 오천년전의 전생까지 나올줄이야. 1권과 완전 결이 다른 정신 없는 이야기의 시작이다. 여주는 가족의 희생될 때 슬픔으로 힘을 깨달아 피폐함을 거름으로 성장해가고 남주가 누군지 끝은 어떻게 될지 어지러운 가운데 나는 읽기를 멈춰야 할지 말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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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피의 공녀 1 피의 공녀 1
김하빈 / 그래출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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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있는 등장인물들이 하나 둘 셋 넷 끊임없이 튀어 나오고 배경도 이곳 저곳 정신없이 바뀌는데 그 속에서도 정신줄 부여잡고 읽다보면 이글이 어디로 갈지 궁금해진다. 호방한 건지 상황에 맞지 않게 이리저리 튀는 여주가 처음엔 낯설지만 읽다보면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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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피의 공녀 2 피의 공녀 2
김하빈 / 그래출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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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한명에 많은 남자들 나오던 순정만화를 책으로 읽는 기분인데 다행스럽게 남주후보가 둘로 압축된다는 것과 연약한 여주가 아닌 능력치 갑인 검사로 외강내강하고 똑똑해서 자기 앞가림 잘한다는 것이다. 소소하게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사건이 점점 더 크게 몸집을 불리며 폭풍처럼 커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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