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짐승은 나무를 택하여 머물고, 사람은높은 곳을 향해 가기 마련이며, 물은 아래로 흐르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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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聖 베스티아께서 이르시되,
너의 상처와 나의 상처가 다르지 아니하니, 내 나의몸을 돌보듯 너의 몸을 돌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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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영원히 원하면, 난 영원히 떠나지 않기로했었는데......."

"안녕, 나의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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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남작부인 3 (완결) 남작부인 3
정은월 / 그래출판 / 2014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운명에 따르지만 그 운명에 맞서 친우의 사랑과 남자의 사랑을 적재적소에 이용해 임무를 완수한 독한 제인과 처음하는 설레는 사랑에 주군과 나라를 잃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순정남 켄과 몇번이든 목숨 바쳐 사랑을 하는 절절하고 애처로운 바론이 이 이야기속에 있다. 켄의 사랑은 2권과 3권에 걸쳐 반하고 사랑을 느끼고 설레하고 지켜주게 되는 과정까지 나와서인지 속이는 여자에게 속는 그마음이 안스러워 읽는 내내 슬펐다. 이 모든 일들은 사람의 욕망때문에 벌어진거라고 일갈하는 GOD이 최종 흑막 보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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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남작부인 2 남작부인 2
정은월 / 그래출판 / 2014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최상위 포삭자인 황제 밑에서 모든 등장인물들이 장기말처럼 이리저리 굴리는데 제일 큰 장기말인 여주는 황제명에 따르면서도 빠져나오려고 애쓰고 벗어나려는 몸부림속에도 불구덩이 속으로 끌려만간다. 살아낼려고 손가락까지 버리고 애써도 저주받은 사람처럼 위험속으로 빨려들어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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