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1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1
리아란 / 퀸즈셀렉션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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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은 화비때문인지 16살이 6살인듯한 느낌을 살짝 받았다. 상처받은 아이의 성장물에 촛점을 두면 유아틱한 생각은 덜 든다. 그녀의 상처를 조건없이 받아들여 사랑을 쏟아주는 남주와 가족들로 바르게 성장하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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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가주만 되려 했더니 황후도 되었다 1 가주만 되려 했더니 황후도 되었다 1
산홍 / 텐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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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에게 죽임을 당해 다시 돌아오는 글은 많이 보았던 설정인데 가주의 이능이 첨가되니 또 새롭다. 어린 그녀가 한명한명 선별해서 자기사람 만들고 자신의 신체도 단련하는 등 변해가는 모습이 흥미롭다. 인간 자석인지 잘난 남자들이 계속해서 붙어댄다. 제목보면 솔론이 남주인 모양인데 읽다보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너무도 많이 붙어 하렘을 이룬다. 여기저기 사건들은 많이 넣어 이야기의 곁가지는 많은데 너무 쉽게 모든것을 해내고 사람들이 쉽게 빠져들다보니 긴장감이 없어 이후로도 재미 있을까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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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5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5
에클레어 / 가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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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곁에 네가 있으면 안된다는 토리의 말이 이렇게 공감이 될 줄이야. 남여주의 만남은 최악의 악수였다. 길들여 놓고 책임은 못지겠고 마주하기 두려운 감정에 겁은 나고 비겁하게 도망이나 가다니 그래놓고 위험에 처하니 도움은 또 받고 아이고 정말 입만 산 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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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알아서 해주는 납득이란 정말로 편리한 것이다. 그녀는 내가 ‘벨루아를 나오고 싶어 하는 사춘기의 소녀‘라는 편견으로 내 보편적이지 못한 변화를 수긍해주었다.


이때까지만해도 뭔가 똘똘하게 헤쳐나가나보다 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못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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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폐하, 또 죽이진 말아주세요 3
에클레어 / 가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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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는 꼭 행복할수 있어요 행복해지도록 할꺼예요라며 고장난 앵무새처럼 내내 말하는 능력도 없이 입만 산 여주. 자기 가족을 위해서 사람들을 쉽게 죽일수 없게 감정을 느끼라고 강요하는 행태가 마음에 안든다 전부 죽이려드는 이들속에서 행복이나 찾다가 죽으면. 자기가족만 살면 된다는 이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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