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에게 죽임을 당해 다시 돌아오는 글은 많이 보았던 설정인데 가주의 이능이 첨가되니 또 새롭다. 어린 그녀가 한명한명 선별해서 자기사람 만들고 자신의 신체도 단련하는 등 변해가는 모습이 흥미롭다. 인간 자석인지 잘난 남자들이 계속해서 붙어댄다. 제목보면 솔론이 남주인 모양인데 읽다보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너무도 많이 붙어 하렘을 이룬다. 여기저기 사건들은 많이 넣어 이야기의 곁가지는 많은데 너무 쉽게 모든것을 해내고 사람들이 쉽게 빠져들다보니 긴장감이 없어 이후로도 재미 있을까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