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 죽는 게 무섭지 않습니까?"

"죽는 건, 별로 무서운 축에 들지 못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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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의 아빠, 나의 수컷 (외전) 나의 아빠, 나의 수컷 2
리베냐 / 튜베로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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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서로를 남녀사이로 받아들였으니 보는 나만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래도 놀라운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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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짝사랑과 파트너 사이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안쉐 / 로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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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녀의 적극적인 직진때문에 선택함. 당당하고 거침없어 뵈는 그녀와 반대로 남주의 연약한? 약한?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 대화가 가볍다보니 감정선이 깨지는 점이 있지만 공허한 남자의 속을 채워준 여주가 소설의 무게를 살짝 올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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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신데렐라의 언니는 이제 그만하고 싶어 (총2권/완결)
진주홍 / 레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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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의 악역설정으로 원작비틀기를 넘은 원작 재개발을 했네요. 미리보기에서 닮은 소설들이 너무 많이 떠올랐지만 그난리속에도 다른 독특함을 기대하며 읽음. 작가가 GOD이 되어 회귀를 반복하는게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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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박데기
허도윤 / 로망띠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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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고전인가하는 생각과 후회남이 나오겠구나 싶어 보니 책양이 적어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긴 했는데 고전은 아니고 덜구른 후회남이 나온다. 여주님이 보듬고 인내하는 크기가 커서 미안하다는 말에 그냥 용서를 해버리네. 아쉽긴 한데 살면서 갚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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