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반드시 널 그 누구도 부럽지 않게 만들어 줄게.
내가 지켜 줄게.>그 어린 날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의 철없는, 호기로운 약속을 혹시나 네가 지키지 않을까 하고,
*** 혹시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으면 로제니 대성전에서 장례식을 치를 것이고, 죽이거든 로제니대성전에서 대관식을 치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고 아주 아름답고 해사한 웃음을 지으며 입을 열었다.
"안녕? 셀란 개XX야, 잘 있었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아가씨와 집사장
라솔 / 문릿노블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날 베일리 공작가에 나타난 집사. 어린 나이에도 능력있는 완벽남 그는 공작가의 재산을 불려준다. 공작가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긴장의 날을 세우고 살던 아가씨는 당연하게도 그에게 사로잡힌다.
제목보고 집사 나오면 예상가능한 이야기지만 또 그게 뻔하고 유치하겠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보게되는 집사라는 키워드는 죄가 많다. 집사인채로 끝났더라면 마지막이 지루하지 않았을텐데 그 부분이 아쉽다. 암튼 비숍 이 죄 많은 남자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아가씨와 집사장
라솔 / 문릿노블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름 철벽치는 귀족 아가씨가 계락남주 만나 넘어가는 제목에서 끝을 알수 있는 이야기로 짧아서 아쉽게 끝나는게 이책의 묘미일까. 비숍 이 죄 많은 매력덩이를 볼수 있으며 남여주 둘다 귀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