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과 2권의 색이 차이납니다. 1권은 코믹 개그 스러운 전개로 가볍게 읽을수 있었고 2권은 마음 아프게 하는 전개로 가벼운 분위기를 역전시키네요. 남주시점의 이야기가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