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의 이중생활 - HQ-921
줄리아 제임스 지음, 김수아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오해로 시작된 사랑이라는 이 작가의 전작과 비슷하다. 전작보다 남주가 덜 오만하고 자상하게 나오고 여주는 독립적이게 표현되었지만 재미는 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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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사랑은 짐승처럼 - 시크릿 노블
카토 에레나 글, DUO BRAND 그림 / 시크릿노블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초반에 지옥에서 살아돌아와 여주에 복수하는 남주까지는 흥미롭게 진행된다. 시련에 쓸데없이 강한 여주가 복수심에 불타는 남주의 오해를 풀어줄 생각은 않고 남주와 강하게 대치하면서 안겪어도 될일을 겪는등 후반으로 갈수록 이야기가 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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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의 첫사랑 - 구애는 뜨겁고 음란하게, 시크릿 노블
스즈하라 칸나 지음, 키라 카보스 그림 / 시크릿노블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맥락있는 스토리에 심지곧고 의리있는 여주가 마음에 든다. 잘 어울리는 여주와 남주.
스토리가 방대해서 한권에 담기가 어려운듯 급하게 이야기가 매듭되었지만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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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해서 - 그대에게 빼앗긴 밤, 시크릿 노블
안나 지음, 키츠오 그림 / 시크릿노블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처음 30장 정도만 남매의 배덕스러움의 향을 살짝 피우고는 나머진 그냥 남녀이야기.
남주가 요염하고 비상하다고 씌여있는데 시도때도 없이 질펀거리기만 해서 매력떨어지고 여주는 피로가 쌓여 어깨에 늘어진 곰처럼 남주에게 매달리기나 하고 있는게 민폐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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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왕의 구혼 - 댄디한 대부호와 순진한 메이드, Corset Novel
이고 루우 지음, 풍비사 옮김, 듀오 브랜드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나이차커플,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지만 특히나 여주가 자신감이 엄청부족하다. 하녀였던 특수성이 있으니 맥락은 맞다. 남주가 자상하기가 하늘을 찌른다. 남주가 여주에게 한눈에 사로잡혔다는데 그게 좀 억지 스토리인것만 빼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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