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신부님, 신부님
춈춈 지음 / 가하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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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자체가 흥미로웠고 읽으면서 등장인물들과 장면이 그려지는게 재미있었다. 주조연이 살아 있는 캐릭터로 꾸며져 있어 지루함을 못 느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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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연정을 품다, 감히 (외전 포함) (총3권/완결)
김빠 지음 / 동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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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특이해 관심을 가졌으나 1권에서 멈추었다. 남주가 첫만남에서 무엇을 느껴서 그녀에게 집착하게 되는지 1도 이해가 안간채 읽다보니 재미가 떨어짐. 흥분해 날뛰는 그와 대비된 그녀의 무미한 반응이 오히려 재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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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코흘리개 신부 (전2권/완결)
도규 / 동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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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에 대한 흥미를 못느낀 이야기. 5년이상을 무시하던 남주가 얼굴에 반해 갑자기 물빨남이 된 전개에 어의가 없었고 얼굴에 반해 갈등을 초래한 남주의 절친과 세자까지 한눈에 반하자 한숨이 나옴. 여주가 얼굴이쁜건 좋은데 그외엔 딱히 무매력으로 전개되어 공감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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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월송도 세트 - 전2권
김이령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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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전의 작품들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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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지독한 소유 (전2권/완결)
라떼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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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가 반감되는 소설이라니 지불한 돈땜에 읽는둥 마는둥 넘겼다. 3분의 1분량으로 짧았다면 별두개는 되었을텐데 첫장부터 매력없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결제한 나를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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