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인 소꿉친구 둘이 티격태격하면서 연인이 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져 재밌었습니다.
잔잔하게 그려지는 전원 생활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이야기라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