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에서 거부감을 느끼실분들이 많을거같은데 제목이 제일 아쉽습니다 수는 문란함을 연기하는 동정수고 공도 정상인 이에요 비엘에서 또라이 공이 많이나오는데 오랜만에 건강하고 햇살같은 공을 보게돼서 좋았어요~ 수도 순진하고 귀엽습니다! 후속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표지가 예쁘고 청량해서 끌렸는데 그림체가 약간 신경쓰일수도 있을거같아요 뭔가 공 눈사이가 멀어보여서... 씬많고 섭컵도 나와서 섭컵얘기도 궁금해지네요 섭컵으로 연작있으면 또 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