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의 전작도 재밌게 봤었는데 그건 연재라서 기다리기 힘들었어요 시작은 단행본으로 바로 나와서 좋네요! 그림을 정말 아름답게 잘그리십니다. 스토리는 동물 사진작가가 홋카이도 주민의 집에 잠시 머물다가 둘이 좋아하게 된 내용인데 잔잔한 힐링물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