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남은 몽골에서 시작되고 야생적인 삶에 대한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어요.그러나 중반쯤 진이 서울로 돌아오고 탄하도 진 때문에 서울로 오게되면서 도시에서의 내용도 나와요.전반부는 뭔가 강압적이고 폐쇄적인 느낌이 좀 있었는데나중에 진도 사랑을 깨닫고 이후는 감정의 흐름도 좋고 서로 좋아하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분위기 다른 책 두 권 읽는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