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상담소 - 우울한 현대인을 위한 철학자들의 카운슬링
루 매리노프 지음, 김익희 옮김 / 북로드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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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많은 사람들은 24시간 동안 자신의 특수한 문제들에만 매달려 살고 있다...자질구레한 것들에만 집착하다보면 그 길의 존제 자체를 가능하게 만드는 보편적 원칙들을 보지 못하고, 또한 더 나은 다른 길도 찾을 수 없다...-철학 상담소 中에서

 ~꽤 맘에 드는 글귀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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