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리는 것 같지만 결국 받아 주는 쪽은 연상수라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아요ㅠㅠ여유로워 보이지만 어딘가 미숙하고 어리숙한 연하공도 진짜 좋아요...3권 보면서 '이대로 끝? 4절 5절 뇌절해 줘...!' 싶었는데 다음 권이 나온다니 너무 기쁩니다ㅜㅜ...작화도 진짜... 캐릭터의 느낌을 너무 잘 살리고 인체 작화도 너무너무너무 굉장히! 좋아요.다음 권도 얼른 보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