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리즈부터 궁금했던 왕구리의 이야기라단숨에 읽었던 왕구리네 떡집 책은 저학년들이문고로 넘어가기 수월한 글밥과 단어들 내용 그리고 귀여운그림까지 2학년 딸아이가 술술 넘기며 재미있게 봤답니다 아이가 읽어도 즐겁고 유쾌한 소원떡들 중어른들을 위한 떡까지 감동의 내용에 어떤내용인지살펴보다가 어른인 저도 힐링하며 읽었답니다
육아를 하다가 살아가면서 심란하고 답답할때면 늘 절에가서 명상하고 오거나 인터넷으로 불경을 찾아 듣거나 했습니다 불경 책을 찾아 읽으려 했지만 어렵고 두꺼워서 끝까지 늘 읽지 못했는데 전광진 교수님이 풀이한 우리말 속 뜻 금강경을 접하게 되며 힘들지 않게 금강경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힘들때마다 절을 찾는 분들이 주변에 많더라구요부처님의 말씀에 찾아보며 더욱 위로를 받는 분들이많지만 사실 불경을 읽는다는건 쉽지 않고 불경용어를 몰라 읽기 힘들어서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정말 정광진교수님의 우리말 속 뜻 금강경은누구나 읽기 쉽게 풀이가 되어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불교용어는 뒷 페이지에 금강경소사전이 따로 있어서 읽을때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부처님오신날 주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신분들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은 책위로가 필요할때 옆에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