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라 금방 읽게 될 만큼 짧은 스토리고 큰 서사는 없어요 잠깐 머리 식힐 때 읽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남여주 티키타카가 재미있고 짧지만 있을 내용 다 있어요 중장편이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용
결혼식장에서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 그 후 술자리에서 서로의 몸과 마음을 알게 되는데 짧은 단편이라 읽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