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으로 읽게 된 작품인데 분위기가 어둡지 않아서 좋았다
손만 잡고 자는 남주를 살짝 유혹하는 여주가 귀여웠다 단편이다 보니 스토리가 많이지 않아 아쉬웠다 중장편으로 개정해서 나와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