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읽어 보게 되었는데 강렬하네요순진하고 여린 여주를 계략 집착남인 남주가 맛있게 꿀꺽하는데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소낙연 작가님의 파도의 정원은 제목과 표지처럼 잔잔하고 읽기에 부담이 없는 편한 소설이네요여주의 기억에 남아 있는 남주와 남주 역시 여주와의 추억을 기억하고 있었구요다만 남주가 여조와의 관계에서 여주 마음 아프게 한 건 화가 났지만 필력이 좋아 잘 읽었어요
매력있는 여주였는데 그동안 똥차만 엮여서 힘들었지만 벤츠 남주를 만났네요복잡한 사연없이 유쾌하게 읽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남주는 여주로 인해, 여주는 남주로 인해 행복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