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여주 이름이 처음엔 헷갈려서 고전했다마냥 가벼운 이야기는 아니여서 혹시나 새드엔딩이면 어쩌지 했는데...새로운 작가님을 발견할 수 있었던 작품이였다
가격만큼 스토리도 짧아요 다만 엄마이야긴 좀 줄이고 여주남주 이야기 비중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