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복수를 하려는 남주가 찌질하고 치졸해보였는데 여주가 쉽게 받아주지 않아서 좋았다남주가 더 후회하며 구르길 바랐는데 외전이 나오길 기대한다
돈 많고 많은 재벌 남주가 평범한 시민인 여주와 하룻밤을 보내곤 그 밤을 잊을 수 없어 여주에게 제가 가진 재력을 뽐내며 또, 그리고 계속 밤을 보내고 싶어하며 몸정에서 맘정으로 변하는 스토리였다
매운맛 없는 아주 순한맛 스토리였어요 짧지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