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으로 읽게 된 작품인데 분위기가 어둡지 않아서 좋았다
손만 잡고 자는 남주를 살짝 유혹하는 여주가 귀여웠다 단편이다 보니 스토리가 많이지 않아 아쉬웠다 중장편으로 개정해서 나와도 좋을 것 같다
사내커플인 남주와 여주. 여주는 승진을 앞두고 물먹었는데 남주가 알고보니 회사 회장의 아들이였다 이별을 통보하지만 결국 이별하지 않고 초스피드로 결혼까지 하는 남여주였다 단편이지만 있을 내용은 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