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는 작가님 작품이 반가웠어요클리셰가 있긴 하지만 아는 맛이라 술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남주 여주 티키타카도 웃겼고 주변인들도 유쾌하기도 했네요
여주의 짠내나는 환경에 눈물이 나기도 했네요남주도 입이 좀 문제였지만 이유가 있기도 했고..여주와 재회후엔 여주에게만 잘 하네요해피엔딩이여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