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딱지가 붙어있지만 15세로 봐도 무방할정도로 19금은 아니에요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남주 여주 둘다 성격이 착하고 잘 어울리네요
시집오는 길에 유모와 시녀를 호랑이에게 잃고 시모에게 두드려맞고 골방에 갖혀 제대로 먹지도 못한 여주가 너무 불쌍했는데 남주가 오고나서 점점 행복을 느끼고 후반에 남주와의 과거 인연을 기억해내기도 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외전 기다리게 됩니다다만 아쉬운점은 양부인이 죽고 누루가 살길 바랐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