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3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3
세람 지음 / M블루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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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장점을 보면 먼저 가독성이 좋습니다


피폐물에 수가 미친듯이 구르고 공도 약간 핀트가 나가는 전개를 보여주지만


그 전개를 읽는 것에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술술 잘 읽혔습니다


내용 전개 또한 반전 요소도 있는 것이 흥미롭고


제일 마음에 든것은 복수 방법입니다


특히나 공이 회귀전 복수 장면은 유혈이 낭자하지만...오히려 속 시원했습니다


죗값의 이상의 벌이라고 하기에는 수가 너무 굴러서...그냥 공이 칼 휘두를때마다


잘한다~더해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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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2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2
세람 지음 / M블루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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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소설은 쌍방 회귀물입니다


수도 공도 모두 미래에서 회귀한 상태인데 이건 1권에 회귀이전의 상황이


다 나와있습니다


회귀 이전과 이후로 상태를 정리해 보면


수는 회귀이전에는 그저 속으로만 공을 짝사랑을 하였다면

회귀이후에는..여저히 그를 좋아합니다 변함없이요

다만 바뀐 공의 태도로 인해 당황하기도 하죠


공은 회귀 이전에는 수의 상황을 모르고 멀리서나마 

수를 아꼈으나 회귀 이전 수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것을 알고 

세상에 대한 복수를 하고 죽었습니다

회귀 이후에는 수의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되어있죠

어떤 면에서는 살짝 미쳐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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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1 [BL] 두 번의 밤을 건너다 1
세람 지음 / M블루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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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피폐물을 읽고 싶다면 1권만 읽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권에서는 수가 끝없이 구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친부의 계략으로 인해 어머니도 잃고 건강도 잃은 수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민것은 어머니의 친우였던 공 유르딘 입니다 


수가 비참한 삶을 이어나가는 것도 고통을 이겨내는 이유도 오로지


유르딘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인 레인은 모함으로 인해 감옥 갇히고 


그런 자신에 대한 공의 태도가 자신에게 등을 돌렸다 느낀 순간 모든 것을 놓고


자살합니다 


하지만 레인이 눈을 뜬 곳은 과거의 한 때였죠


...그냥 텍스트로 비참한 삶이라고 하지만 진심 엄청 데굴데굴 입니다


얀데레 1명한테 제대로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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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별에게 부탁해
윤나비 / 다옴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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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이게 뭔 내용인가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잘 읽혀지지가 않았습니다 뭔가 분위기 자체는 아련해지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전반부가 이소와 진의 이야기 라면 후반부는 차겸과의 이야기로 이루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스포가 되는 내용만 정리하면


3명의 사람이 다 얽혔있는 사이였고 차겸과 진은 이복형제였고


이소 아버지의 죽음에 연관이 있는 사람은 진이었지만 이소는 차겸으로 오해하고


라는게 핵심 스포인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부분들이 좀 작위적이라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소가 차겸을 오해하는 원인인 깁스도 그냥 차겸 혼자 넘어진거고

이소와 차겸이 다친 원인인 쇠파이프 장면도 좀 개연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냥 그 상황이면 차를 타고 가버리면 되는 건데..굳이 그 상황에 직접 대면을 왜 한 건지...


이런 장면을 위해 이런 장면을 넣었다는 느낌이 좀 강하게 다가워서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게 아쉬웠습니다 


결국 마무리는 진은 죽고 차겸과 이소가 이어지고 이소는 기억상실에 걸리지만

오히려 감정선은 진과 이소가 더 깊은 것 같습니다 더 상호작용이 크게 보였으니깐요


음..아쉬운점만 나열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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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별에게 부탁해
윤나비 / 다옴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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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1명 사람 2명의 이야기로 서로 상처를 가진 이들이 이야기입니다만...좀 신판적인 요소도 있고 개인적으로 가독성 부분에서 좀 떨어졌습니다 잘 안 읽혔습니다 그래도 소설의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타까움과 상처가 기본 베이스 같아서 아슬아슬할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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