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지나간 이야기 1 [BL] 지나간 이야기 1
마카롱 / 비하인드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와 키워드만 보았을 때는 잔잔하고 풋풋한 학원물 같아서 좀 기대했습니다 


키워드도 잔잔물 일상물 학원물 게다가 공수 키워드도 상처공과 상처수라니..


여기에 표지의 분위기까지 끼얹으면 그야말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학원물 그리고 천천인 친구에서 연인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정작 뚜껑 아니 책을 열어보니


개연성도 없는 올드한 인소네요


네 인소요


둘이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 얼빠 2명이 나와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많이 올드한 인소였습니다


게다가 결말 부분도...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책이 외전이 있다는 걸 알아서..외전을 봐야할지도 좀 고민입니다


다만 표지 하나만큼은 만족스럽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지나간 이야기 1 [BL] 지나간 이야기 1
마카롱 / 비하인드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표지 일러스트 때문에 별점 1점 추가이긴 하지만 약간 옫드한 인소느낌이 강하게 난 소설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본 내용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어서 괜찮았습니다 학원물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풋풋한 학원물 보다는 무겁습니다 작중 나이가 어린 애들인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홍아
YJ 지음 / 누보로망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이나 소개글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윤회하고 전생을 넘어 현생에 와서도 이어지는 사랑 이라 생각하고 읽긴 읽었는데...


생각보다 절절함이나 깊이가 떨어져서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매력도 그냥 착한다 말고는 모르겠고...


후반에 여주가 성장?성인이 된 부분도 좀 갑작스러운데 정작 여주는 너무나도 잘 적응하고


남주는 여주에게 뭘 그리 사주는 지도 모르겠고....



생을 거듭함에도 이루어지고 만날수 밖에 없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소꿉놀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그냥 아기자기한 소설이다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홍아 전설을 이야기하면서 절절한 분위기를 조장해서인지..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홍아
YJ 지음 / 누보로망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이 이뻐서 일단 샀는데...전생과 현생, 윤회라는 소재를 사용하였고 그걸 통해서 좀 절절한 사랑이야기 일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좀 어설프게 다가와서 아쉬웠습니다 ...기대했던 애절한 사랑모습이라고 보기엔... 해피엔딩을 바라기는 하지만 개연성이 떨어지는 후반부때문에 아쉬운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사신 황제는 신부를 사랑해 마지않는다
스즈네 린 지음, 나루세 야마부키 그림 / 코르셋노블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으음..금사빠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끝없이 잘 해주는 남주 랄까요?


몸이 약한 언니 대신 사신황제에게 신부로 가게 된 쌍둥이 동생이 여주인데


금사빠인지 황제를 보자마자 그냥 폴인럽....뭐 여주는 그동안 혼자 홀로 지냈으니


잘생긴 남주를 보고 한 눈에 반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문제는 남주도 여주를 보자마자 폴인럽 나의 천사 를 날리네요;;;


그냥 여주에게 한없이 잘해주는 남주를 좋아한다면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건 장점이기는 하지만....그외 스토리면에서는 별로입니다


너무 밋밋한 전개에 사건의 원인과 범인 또한 허무하고 전개과정도 유치하고요


근데 사신 황제라고 해서 남주 성격이 강할 줄 알았는데...여주에게 나의 천사라 하면


물고빨로 할 줄은 몰랐네요 진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