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야한 남자
서화란 지음 / 에피루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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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보면 되게 야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요...그건 또 아니네요


중단편에 특이한 소재여서 괜찮았습니다


미용실은 또 처음이네요


미용실과 운명이라...뭐 헤어진 후 미용실 가는 게 이상한것도 아니고요



해피엔딩이여서 마음에 들긴 했지만 에필로그가 짧아서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좀 더 길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중편으로 에필로그도 좀 더 길게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선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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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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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내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고 그냥 소설만 보면...그냥 그래요


여주와 남주가 선을 넘는 장면 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좀 개연성이 떨어지고 캐릭터의 매력도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근데 가격 생각하면 괜찮았어요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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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안 편한 사이 1 [BL] 안 편한 사이 1
이은린 지음 / 페르마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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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상 수를 만난 것 같습니다 


대충 1권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수는 늦깍이 신입생으로 들어온 공에게 반하지만 짝사랑의 대시 방법이라고 볼 수 없는 방법으로


공에게 접근하는데...지 딴에는 지가 공을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하지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냥 괴롭힘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레포트 대신 써오게 하기, 밥 사준다고 하고 거짓말 치기, 술 마시고 꼬장부리기등등등...


솔직히 그냥 괴롭힘이죠...요즘 초딩도 좋아한다고 괴롭히는 짓 안 하는데 말이죠...



무튼 이런 상황이지만 사실 공은 조직의 후계자 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의 소유자였고


수가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 때부터 공을 슬슬 피해다닙니다


공은 그런 수의 모습에 수가 자신의 정체를 안 것을 알아차리죠  그리고 바로 전세역전으로


이제는 공이 수를 부려먹게 되는데 공은 자신에게 쩔쩔매는 수의 모습에 점차 마음이 가고...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장르가 개그물에 각 캐릭터들도 만화적인 요소가 강해서 괜찮게 볼 수 있었는데


만일 이게 조금만 진진하면....수가 진상입니다.


대충 비현실적 캐릭터성에 만화적 요소라 생각하면 그런대로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소설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런 수는 별로입니다...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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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안 편한 사이 1 [BL] 안 편한 사이 1
이은린 지음 / 페르마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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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개그물이여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수가 정말 제대로 진상으로 보였을텐데 말이죠...아니 솔직히 진상이죠 24살 대학생이라고 볼 수 없는 진상짓에 선배라고 볼 수없는 행동들로 공을 괴롭히는데... 이걸 단순히 짝사랑해서 라는 이유로 납득할 수 없을 정도의 괴롭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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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세계가 무너지기 일주일 전
이미누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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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치고는 키워드가 무거워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의 소설이기도 하고요


시한부수 라는 키워드로 담담하게 풀어가는 게 마음에 들었고요


일주일 이라는 시한부 삶 속에서 자신의 세계가 된 가이드와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고 


그리고 각인을 유지한 채 그 옆에 누워 가이드와 함께 하기로 한 센트릴의 이야기입니다 


시한부와 가이드버스물의 장점을 잘 섞은 단편 소설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시한부 소재만 쓴 게 아니라 그 안 가이드버스물을 넣어 둘의 관계를 좀 더 깊게 표현


해준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각인' 때문에 더 절절하게 다가오기도 하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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