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플라워 가든 2 [BL] 플라워 가든 2
작은나무새 / BLYNUE 블리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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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그냥 가볍게 게임비엘에 다공일수 느낌이었는데 2권으로 갈수록 설정부분에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꽃과 요정의 상관관계라던가..재앙의 씨앗이라던가..그런 부분에서요 근데 그런 힘을 캐릭터들 이름 짓는데 쓰시지...캐릭터들의 이름이 장애물입니다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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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플라워 가든 1 [BL] 플라워 가든 1
작은나무새 / BLYNUE 블리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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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에도 생각보다 괜찮게 읽은 다공일수 소설이었습니다 게임이란 설정에 수의 성격 또한 명랑하고 밝혀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고요 캐릭터들도 다양한 편이었고요 메인공략캐의 성향은 다정공이니깐...그것만 생각하면 될 거에요 아 약간의 근친?도 있지만...꽃과 요정이란 설정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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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플라워 가든 1 [BL] 플라워 가든 1
작은나무새 / BLYNUE 블리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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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가볍게 읽을려고 샀고 연재 당시에도 괜찮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3권짜리이지만 그냥 한꺼번에 다 질렀다


1권의 내용에 대해 대충 설명하면


20살 성인이 되자마자 기대하던 가상현실 중 가장 핫한 성인게임인 '플라워가든'에


접속한 주인공 하지만 플레이어인 자신이 안아야 하는 설정이 정상이것만


정작 자신의 설정은 안겨야 하는 '꽃' 게다가 게임종료도 안 되는 상황이 되었고


자신이 게임속에 갇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곧 공략캐들을 하나씩 만나게 된다...



기본 베이스가 성인게임인 만큼 씬도 많은 소설이었습니다


공략캐인 요정들도 다 다양하고...


1권에서만 다정공,촉수,S공,3P....이렇게 키워드만 놓고 보면 겁나 야할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고 볼만했습니다 


주인공 또한 정말 아주 초반에 멘붕을 약간 할 뿐 금세 수긍하고 요정들과 잘 적응하는데...


너무 잘 적응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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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다정도 병인 양하여 3 (완결) [BL] 다정도 병인 양하여 3
Fensterrahmen / B cafe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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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키워드에 후회공이 있지만


보통 다른 소설의 후회공과는 조금 다른 후회공같습니다 


공이 못 되게 군 과거-수가 상처입고 떠남or마음의 문을 닫음-공의 후회


라는 루트로 공이 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구르고 후회한다면...


여기서는 그런 면이 덜 보입니다


공이 후회를 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과거행동에 대한 후회보단 


수가 자신을 다시 받아줄것 같은 기미에 자신을 위해 들이대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오히려 수의 캐릭이 특이했습니다


호구라면 호구지만...결국 자신이 공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은 것임을


알기에 받아주는게 특이했습니다 


정말 수에게 공은 제목과 그대로인 상대였죠


공의 다정함이 수를 힘들게 했지만 결국 수에게 공의 다정함이 필요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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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다정도 병인 양하여 2 [BL] 다정도 병인 양하여 2
Fensterrahmen / B cafe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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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의 마지막에서 7년이 지난 시점부터 시작된다 



갑작스런 이별에 아직도 진우를 생각하며 미술관에서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던 요한의 앞에


진우는 'Jung' 라는 작가로 나타나게 된다 


아마 2권이 전체 이야기중에서 제일 답답할것이다 


8년이나 말없이 잠수탄것도 별로입니다 무슨 엄청난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한부인것도 아니고...물론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공의 성격이 너무 다정한게 문제라면 문제죠


자신을 바라보는 엄마라는 배경과 그로 인해 자신이 입은 상처들로 인해 도망치고 싶었겠죠


그 다정한 성격에 그걸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 같기는 하지만...


결국 수를 나두고 홀로 떠났지만 제대로 살지도 못 하고 잊지도 못 하고 하지만 요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겁이 나서 계속 미루기만 하다 무려 8년이란 시간이 흘렀죠


공도 물론 힘들었겠죠 하지만 그래도 수의 입장에서는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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