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2권 (완결) [BL] 맨 인 스토리빌 2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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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쌍방짝사랑을 하면서 내핵까지 삽질하는 것만 보고싶다면 1권만 추천하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2권은 1권에 비해 매력도가 떨어집니다... 일단 결말이 보고 싶어서 2권부터 보긴 했는데...사랑이야기 보다는 음악적으로 성장하는게 좀 더 주된 이야기같아서 아쉬웠습니다 키워드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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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2권 (완결) [BL] 맨 인 스토리빌 2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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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만 보면 상당히 매력있은 소설입니다 두 음악천재의 쌍방짝사랑이라니..매력있죠


근데 양쪽이 서로 내핵까지 뚫고 갈정도로 삽질함이 1권이라면 2권은 서로 이어짐 인데...


개인적으로 쌍방짝사랑을 하던 1권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정말 내핵까지 뚫은 삽질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키워드가 좀 아까웠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20세기초에 재즈와 클래식 그리고 두 음악 천재의 이야기인데...이런 부분들이 캐릭터의 이야기와 잘 어울려지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에 굳이 음악이나 재즈가 필요한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음악이야기가 나온긴 하지만 그건 그냥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위해 자유를 찾기위해 쓰여졌지 이 둘의 사랑이야기와는 연관성이 없어 보여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른분들의 말처럼 얘네가 연애를 하는 건지 그냥 두 음악가의 성장이야기인지 헷갈렸습니다 


개인적은 두 음악 천재가 서로가 서로에게 열등감을 가진 상태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을 받는

좀 격정적인 이야기를 원했는데...그것보다는 성장 스토리같은 느낌을 받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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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지나간 이야기 1 [BL] 지나간 이야기 1
마카롱 / 비하인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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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키워드만 보았을 때는 잔잔하고 풋풋한 학원물 같아서 좀 기대했습니다 


키워드도 잔잔물 일상물 학원물 게다가 공수 키워드도 상처공과 상처수라니..


여기에 표지의 분위기까지 끼얹으면 그야말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학원물 그리고 천천인 친구에서 연인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정작 뚜껑 아니 책을 열어보니


개연성도 없는 올드한 인소네요


네 인소요


둘이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 얼빠 2명이 나와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많이 올드한 인소였습니다


게다가 결말 부분도...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책이 외전이 있다는 걸 알아서..외전을 봐야할지도 좀 고민입니다


다만 표지 하나만큼은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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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지나간 이야기 1 [BL] 지나간 이야기 1
마카롱 / 비하인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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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 일러스트 때문에 별점 1점 추가이긴 하지만 약간 옫드한 인소느낌이 강하게 난 소설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본 내용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어서 괜찮았습니다 학원물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풋풋한 학원물 보다는 무겁습니다 작중 나이가 어린 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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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홍아
YJ 지음 / 누보로망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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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소개글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윤회하고 전생을 넘어 현생에 와서도 이어지는 사랑 이라 생각하고 읽긴 읽었는데...


생각보다 절절함이나 깊이가 떨어져서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매력도 그냥 착한다 말고는 모르겠고...


후반에 여주가 성장?성인이 된 부분도 좀 갑작스러운데 정작 여주는 너무나도 잘 적응하고


남주는 여주에게 뭘 그리 사주는 지도 모르겠고....



생을 거듭함에도 이루어지고 만날수 밖에 없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소꿉놀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그냥 아기자기한 소설이다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홍아 전설을 이야기하면서 절절한 분위기를 조장해서인지..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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