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동화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습니다
내용과 삽화가 잘 어울려서 더 좋은 것 같구요
용기가 무엇인지...삶이 무엇인지..이것은 커서도 궁금하고 알고싶은 주제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삽화가 취향이여서 더 마음에 들어서..저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런 내용의 책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