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기다려도 되나요?
유수경 지음 / 에피루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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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키워드는 현대물 오해 순진녀 재벌남 비밀연애라고 해서 보았습니다 대충 작품소개를 보면 여주의 아버지의 경호를 받던 남주는 자신으로 인해 여주의 아버지가 쫓기는 처지가 되자 책임감이라는 명목으로 여주를 자신의 집에 살게 하고 자신의 애첩노릇을 하라고 합니다


그에 여주는 아무리 안전을 위해서 라지만 유부남의 가짜 애첩 노릇을 하라는 말에 기가 막혀 하는데...


뭐 솔직히 각각의 캐릭터가 신선한편은 아니었습니다 

여주의 감정선도 약간씩 응? 하게 되는 면도 있어서 뜬금없기도 하고요 


그래도 소재나 캐릭터나 내용 전개 모두 다 무난한 편이어서 술술 읽히기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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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기다려도 되나요?
유수경 지음 / 에피루스 / 2017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소재나 캐릭터성이나 내용전개 모두 무난한 편이기에 술술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오타와 비문이 두더지 잡기 처럼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편집을 제대로 안 했나요 그런 점만 제외하면 미스테리한 비밀과 사건 오해와 진실 그리고 로맨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뒷부분의 마무리가 급전개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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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미치게 하는 그대 세트 - 전2권
이달아 지음, 최제희 그림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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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제목은 자극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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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 판타지의 이방인 1 그 판타지의 이방인 1
사로야 / ONLYNUE L 온리뉴 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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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르가 로판과 판타지로 되어있는지 의문인 소설입니다


제가 읽고 싶은 소설은 이게 아닌데 말이죠


차리리 처음부터 인소라고 했다면 이런 기분이 들지는 않았을겁니다 


아니 각각의 캐릭터들이 너무 가볍습니다


이야기의 전개 또한 가볍습니다


그냥 다 가볍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판타지 소설이나 로판들이 좀 더 읽기 쉽게 가볍게 나오는 것은 사실이나


이 소설은 요즘 로판의 가벼움보다는 차라리 인소의 가벼움이라고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네요


소설을 보면소 즐거움을 느껴야지 왜 손발을 오글거림을 느껴야 하는 지 의문이네요


저만 그런 느낌인 줄 알았는데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세트로만 사는 버릇이 있긴 하지만 이 소설은 좀 예외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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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 판타지의 이방인 1 그 판타지의 이방인 1
사로야 / ONLYNUE L 온리뉴 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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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바뀐거 같네요 로판이나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빈약하고 유치합니다 차라리 인소라고 하는게 더 맞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그게 더 맞는 표현이겠네요 이 무슨.....캐릭터들의 매력을 볼 수도 없고 감정선도 빈약하고...너무 가볍습니다 물론 로판이 가볍긴 하지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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