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적해도 (총4권/완결)
차교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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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부와 2부의 분위기와 텐션?이 달라져서 아쉬웠습니다


2부 보다 1부가 더 마음에 들었고 2부에서는 약간이 캐붕을 느껴서 더 아쉽기도 하였고요


....연재로 봤을 때는 1편씩 봐서인지 괜찮았는데..이북으로 보니 좀 다르게 느껴지긴 하네요


하지만 섬노예 라는 키워드로 이런 구원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부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해서..2부도 그래도 나름 괜찮게 볼 수 있었고요


게다가 해피엔딩여서 더 좋았고요


1부에 비해 2부가 텐션이 낮아져서 별로이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해피엔딩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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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불청객 [BL] 불청객 1
꽃낙엽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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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는 소프트 비엘이지만 뭔가 아슬아슬한 느낌이 강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연재 당시에도 재미있게 읽어서 이북으로 나오자마자 큰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면...비추이지만 잔잔하면서 은근 자극적인 소설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공을 만나게 수의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공이 수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었지만


이야기 자체의 분위기도 전개 방식도 마음에 들어서 전제척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전이 시급합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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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노 모어 프린스(No more prince)
밀밭 / 이지콘텐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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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키잡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괜찮게 읽었습니다


가격대비 생각하면...꽤 좋았습니다


탑에 갇힌 공주와 그런 공주를 지키는 드래곤 라...동화같은 키워드 이지만요



자신의 친구?인 왕비의 딸인 여주를 지켜주는 남주 드래곤과


성에 갇힌 신세지만 그래도 씩씩한 여주 공주님의 이야기입니다



공주를 구하러 오는 왕자 대신 늘 공주 곁을 지켜준 드래곤과 이어지는 것도 좋았고요


살을 더 붙여서 중편으로 가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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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랑받았던 공작 부인
고유미 지음 / 루시노블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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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맞이해서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긴 했는데요...


전에 썼던 리뷰랑 마찬가지의 기분입니다


개연성이 부족하고...캐릭터의 매력이 떨어집니다


대체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뭐 그런거죠..


그 때도 이벤트 때문에 보긴 봤는데...추천은 안 합니다




전에 쓴 리뷰 내용


메인 키워드는 회귀물입니다 


짝사랑하던 이가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현재의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된 여주 


하지만 남편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인해 뒤늦게나마 마음을 열었지만 남편을 외면한 시간은


길었습니다 죽음을 앞두고 외면한 시간에 대한 후회를 안고 눈을 감지만...


눈을 떠보니 회귀!! 라는게 초반 베이스입니다



근데...여주가 40년을 미리 살아온 공작부인치고는 그닥 공작부인의 품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니 환생으로 인해 어린시절은 새롭게 보낸 것도 아니면서 회귀인데


죽기전의 기억이 아직 있을텐데...그냥 주책맞은 아줌마 같습니다


남주가 왜 다시 여주를 좋아하는건지 이해 불가능입니다



그리고 지뢰키워드 하나 크게 있네요


저야 비엘도 보니깐 상관없는데...로맨스 읽는 분들이 비엘을 무조건 읽는 것도 아니고..


비엘 싫어하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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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야한 남자
서화란 지음 / 에피루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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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는 되게 있어 보입니다..세 번의 이별 세 번의 커트...왜 커트가 나오나 했는데 미용실에서 만남이라 특이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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