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분량도 내용에 딱 맞는 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목때문에 판타지인가 싶었는데 시대물이었어서 의외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지한 사건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서 잘 봤습니다
리네이밍이 뭔지 잘 몰랐는데 팬픽 같은 거 더라구요 제가 그 그룹을 잘 몰라서 읽기 괜찮았어요 수인물을 좋아하는데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이야기가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