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이 보고싶다고는 생각했는데! (본편이 너무 완벽해서) 이렇게 똭 하니 빵빵한 외전으로 돌아오셔서 너무 좋아요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둘 사이가 좀 더 꽁냥꽁냥 해진 것 같아서 흐뭇
소조금님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거기다가 오컬트 소재! 안 살 수 없는 조합이죠 의수가 정말 좀 굴러서 맘이 아프고 이물질들 등장할때마다 정말 다 조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그래도 의수가 생각보다 강해서 너무 좋았습니디 초반 전개가 살짝 늘어지는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제밌게 읽었습니다 소재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오칼트적인 부분이 좀 더 부각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