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자하가 너무 안쓰럽고 귀여워요
1권은 자하가 너무 주눅들어있고 그랬는데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둘 사이의 관계도 천천히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는데 여전히 피폐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