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마지막 외전까지 갓벽합니다 몰입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보통 외전이 나오면 캐붕오거나 지루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하기전에 약간 망설이게 되는데 이건 바로 구매했습니다 타 플랫폼 연재도 달렸지만 내가 사랑하던 두 사람의 여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엔딩이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ㅜㅜ 가슴이 벅차서 현생에 돌아가지 못하는 중
피폐처돌이는 눈물 줄줄 흘리면서 왜 두권뿐인가요 제 현생을 좀 더 쥐구 흔들어달라 작가님께 읍소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외전....! 작가님 제가 지금 열심히 당근을 흔드는 모습 보이시나요 살렺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