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엔 도화로운 작가님 작품 많이 구매해서 너무 좋아요! 정병공이 피폐에 발 담그고 허우적거리고 있으면 쾌남햇살수가 멱살잡고 끌어올려서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 외치는 스토리 피폐해질 틈이 없어요
무협물 너무 좋아하고 도화로운 작가님 팬이라서 출간 기다렸다 바로 구매했어요! 쾌남미인공은 진짜 너무 좋네요 냉혈미인수를 다정함과 댕댕미로 녹여서 호록 너무 맛있다! 설영입장에서 보면 유재가 미울만도 하고 가슴에 사무치는 상처들도 있지만 스스로 극복하고 순애를 보여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얘들아 영사해 서로 손 꼭 잡고 놓지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