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짧지만 단편만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와서 기억 한켠에 영원히 머물 것 같아요 단편이라 더 완벽한 갓작품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어요 이번에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