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우리 연조 행복한 모습보니 너무 좋고요 구실장도 ㅜㅜ 하.. 1권의 피폐함을 떠올리니 지금 이 모습이 얼마나 빛나는지... 외전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리암 진짜 세월이 흘러도 철없는 미인공 그대로라서 너무 좋습니다 미남에다가 능력오지는 케이든이 저렇게 떡하니 봐주고 있는데 글쵸 댕댕공으로 철들지말고 평생 보신하게 헥헥거리면서 사는게 맞죠 ㅋㅋ 케이든이 옳다 리암은 따라오기만하면 돼! 무조건 고개끄덕끄덕이게 되는 행복한 외전 잘 읽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이름값 못하는 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둥이만 그렇습니다 주둥이만 어느새 평화 내새끼됐고요 상스럽고 천박하고 난잡하고 아무튼 제가 아는 모든 남사스러운 단어를 다 집어넣어야만 설명되는 작품이지만 이건 할리팅이고 쌍방구원물이고 절절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초반에 튕겨나가지 마시고 꼭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