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특이해서 눈이 갔던 작품인데 달토끼 이벤트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진짜 찐찐찐미남강수가 나와서 간만에 취향 저격하는 작품을 만났어요 아포칼립스에 뱀파이어 설정이라니 작가님 맛잘알!
모르페우스 외전 엄청 오래 기다렸어요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이재는 좀 더 다정해지고 더 속이 시카매지고 진성이는 조금 편해보여서 다행이네요 급한 작가님 필력도 여전하시고, 외전 출간 기념으로 재탕했는데 진짜 너무 좋습니다 외전 나오자마자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연작 나왔으면 좋겠어요.. 도준이랑 시우도 좀 더 자세히 보고싶구요.. 그쵸 제가 욕심이 많아요 그치만 너무 재밌어 아직 벗어나기 싫어요 흑흑
본편에도 너무 좋았는데 외전이 두권이나 거기다가 내용도 빵빵해서 너무 좋았어요 사도진 진짜 이 미친놈(좋다는 뜻)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