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작품이라서 추억에 잠기면서 읽고있습니다 출간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사우라를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기쁘네요
사우라 진짜 돈 너무 좋아해요 그웬돌린 님 특유의 개그코드도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