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없이 구매한 단권인데 이 책의 유일함 단점이라고는 단 한권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그저 어리석은 독자의 욕망이 빚어낸 욕심일뿐 이 작품은 이 한권만으로 꽉 짜여져있습니다! 기승전결 완벽하고 인외존재라는 키워드가 주는 기대감과 돌고돌아 다시 만나게되는 서사의 짜임과 떡밥 회수까지 모든것이 완벽합니다!
소재가 특이해서 눈이 갔던 작품인데 달토끼 이벤트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진짜 찐찐찐미남강수가 나와서 간만에 취향 저격하는 작품을 만났어요 아포칼립스에 뱀파이어 설정이라니 작가님 맛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