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아드가 어떤 사람인지 점점 알게 되면서 과거의 모습들이 안타깝고 맘이 쓰이네요 비틀렸던 모습들이 떠오를때마다 맘 아파요
본편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 역시 캐릭터들의 매력이 그대로여서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