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조금님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거기다가 오컬트 소재! 안 살 수 없는 조합이죠 의수가 정말 좀 굴러서 맘이 아프고 이물질들 등장할때마다 정말 다 조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그래도 의수가 생각보다 강해서 너무 좋았습니디 초반 전개가 살짝 늘어지는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제밌게 읽었습니다 소재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오칼트적인 부분이 좀 더 부각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해요
쏘날개님 중력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서도 애증이 넘친다는 말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정말 대하드라마 같고 세계관도 방대하고 흥미로웠어요 두 커플이 메인 인 걸 처음 읽는데 저는 이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약간 분산되는 느낌이... 연작으로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생기네요 (그럼 권수도 더 많아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