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눈에 띄었는데 인외공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삶에 염증을 느끼는 묘사가 너무 담담하고 또 체념이 짙게 묻어나서 그 부분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세계관도 탄탄하고 편월 너무 귀여워요 다음권도 바로 구매했어요
소재가 특이해서 읽어보는 중인데 재밌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