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랑 소재만 보고 아무 정보없이 구매했는데 흥미롭고 재밌어요
새침한 미인공 진짜 너무너무 얄밉고 예쁘고 고양이같이 앙칼져 내 마음을 훔쳐가버림 서로 오해도 쌓고 조금씩 풀려가기도 하는 와중에 둘의 티키타카가 진짜 웃기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