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끌여서 봤는데 아주 제 취향입니다. 피폐가 한숟가락이 아니라 조금 더 들어간 것 같아서 매우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느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근데 외전이 좀 부족한거 아닌가요? 이걸로 끝? 너무 정없으시다 작가님 19374973자 정도의 외전 47462권 정도는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