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모르페우스 진짜 진짜 좋아해서 아마 종이책이었으면 너덜해질 정도로 많이 읽었거든요 이번에 수인물+ 판타지 로 돌아와주셔서 진짜 깜놀했어요 판타지 처돌이로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급한님 특유의 개아가공 하 키워드만 봐도 내꺼네 했는데 연우가 진짜 너무 무해하고 귀여워서 진짜 취향 저격 ㅜㅜ
원래 이미누님 표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오컬트로 돌아오셨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제가 또 오컬트 처돌이거든요 밤에 불까놓고 있는데 으스스하고 무섭고 깜짝 깜짝 놀라게 되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재밌었어요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러브 히히 이번에도 즐거운 독서시간 가지게 해주신 이미누님 제가 사랑하구요 한달에 한번씩 만나보면 참 좋겠다 뭐 그런 소박한 희망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