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물 너무 좋아하고 도화로운 작가님 팬이라서 출간 기다렸다 바로 구매했어요! 쾌남미인공은 진짜 너무 좋네요 냉혈미인수를 다정함과 댕댕미로 녹여서 호록 너무 맛있다! 설영입장에서 보면 유재가 미울만도 하고 가슴에 사무치는 상처들도 있지만 스스로 극복하고 순애를 보여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얘들아 영사해 서로 손 꼭 잡고 놓지말기야
이게 사랑이 되나 싶었는데 되네요 진짜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