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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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진짜 첫장면부터 강렬하네요 피폐처돌이인 저로서는 백점만점에 백점 드려요 논제로섬 첫장면도 봤을때도 숨 참으면서 봤는데 역시 소문대로 부치워크도 강렬하네여 기다감에 차서 책장 넘겨볼께요